머스크 ‘뉴럴링크’, 첫 임상 시험자 영상 공개 “인생이 바뀌었다”



뉴럴링크의 첫 번째 임상 시험자 놀란드 아바우의 모습. 그는 생각만으로 온라인 체스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뉴럴링크 x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첫 번째 임상 시험자의 실시간 영상을 공개했다. 뉴럴링크는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지난 20일(현지 시각) 첫 번째 임상 시험자 놀란드 아바우(29)의 모습을 실시간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바우는 자신이 8년 전 다이빙 사고로 전신이 마비됐다고 밝혔다. 이어진 실험을 통해 생각만으로 컴퓨터 마우스를 자유자재로 옮기고, 온라인 체스와 게임 ‘문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이런 게임을 하는 것을 포기했었다”며 “(뉴럴링크가)이미 내 삶을 바꿔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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