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수경 꽃돌이’였던 북한 소년… 탈북민黨 대표 돼 총선 도전



전대협 3기 의장이었던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기획에 따라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학생 신분으로 1989년 7월 북한을 불법 방문한 임수경 전 민주통합당 의원의 방북 당시 모습 /조선일보 DB

1989년 7월13일 북한 통천군 송전인민학교 1학년이었던 한 소년은 동네 도로변에서 꽃 한 송이를 들고 서있었다. 전날 “남조선에서 온 대학생이 내일 여길 지나간다. 다들 꽃 들고 나와 열렬히 환영하라”는 선생님 말씀에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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