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과 눈 잃고 돌아온 남편, 꼭 껴안은 아내… 전세계 울린 사진 한 장



7월 1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병원에서 아내 알리나가 러시아와의 전투에서 중상을 입은 남편 안드리이를 끌어안고 있다./A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두 팔을 잃고 돌아온 남편을 끌어안은 아내의 모습이 전 세계를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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