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차이” 오타니 고백에… ‘아내 추정’ 농구선수 영상 주목



오타니 쇼헤이의 예비 신부로 지목된 전 일본 농구선수 출신 다나카 마미코(맨 왼쪽)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엑스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일본 출신 MLB(미국 프로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30)의 예비 신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본의 전 여자농구 선수 다나카 마미코(28)가 오타니의 예비 신부라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온라인상에 다나카가 춤을 추는 영상이 올라와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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