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사냥하다 다치면 즉각 출동… ‘의사 개미’ 발견



/뷔르츠부르크대
마타벨레 개미가 동료 개미의 상처를 치료하는 장면. 연구진은 마타벨레 개미가 분비하는 물질 성분에 항균 효능이 있다고 밝혔다.

‘동료의 상처가 세균에 감염됐는지 살피고, 감염이 확인되면 ‘연고(항생물질)’를 상처에 발라준다.’ 영락없는 치료행위인데 주인공이 사람이 아니고 동물이다. ‘의사(醫師) 개미’로 부를 만한 마타벨레 개미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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