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LG 킬러 아니다’ 류현진, 최고 150km 3⅔이닝 5실점…치명적인 수비 실책에 무너지다



4188일 만에 KBO리그 복귀전에서 패전 투수가 될 위기다. ‘LG 킬러’는 12년의 세월에 빛이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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