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몽골 외교관 아침부터 곡예 운전… 음주 측정 거부



음주운전 단속 자료 사진. 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련 없음. /뉴스1

주한 몽골대사관 소속 외교관이 아침부터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에 검거됐다. 주한 외교관과 그 가족에게는 주재국의 형사처벌 절차를 면제받을 수 있는 면책특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음주운전 등을 처벌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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