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지는 케인-손흥민 재결합 가능성…’토트넘에서 완수 못한 일 남았어’ : 네이트 스포츠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바이에른 뮌헨 입단 1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토트넘 훗스퍼 복귀설이 불거지고 있다.

영국 매체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2일(한국시간) “뮌헨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해리 케인(30)은 토트넘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케인은 현재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토트넘에서만 통산 430경기 278골 64도움을 올리며 월드클래스 기량을 증명했다.

빅클럽 입성까지 성공했다. 케인은 지난해 여름 토트넘을 떠나 뮌헨에 입단했다. 뮌헨은 그의 영입에 9,500만 유로(약 1,375억 원)를 투입하면서 큰 기대를 걸기도 했다.

몸값에 걸맞은 활약까지 펼쳤다. 케인은 특별한 적응기 없이 뮌헨에 녹아들었다. 올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31경기 31골을 작렬한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팀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뮌헨은 올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4경기를 치른 현재 17승 3무 4패로 승점 54점 획득에 그치며 2위에 머무는 중이다.

높아지는 케인-손흥민 재결합 가능성…'토트넘에서 완수 못한 일 남았어'

무관의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이미 포칼컵에서 탈락한 뮌헨은 지난 15일 라치오와의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도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케인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케인은 뮌헨에서의 향후 계획이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토트넘 복귀를 고려할 것으로 전해졌다.

뮌헨을 떠난다면 토트넘행이 최우선 선택지로 고려된다.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케인은 토트넘에서 완수하지 못한 일이 남았다고 느끼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가능성도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짚었다.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213골로 역대 다득점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1위 앨런 시어러(260골)와의 차이는 47골에 불과하다.

토트넘 복귀 가능성은 어느정도 열려있다. 토트넘은 타 구단이 케인의 영입을 시도할 경우 같은 금액으로 협상에 나설 수 있는 우선 협상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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