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브러진 고래 사체, 피로 물든 바다… 크루즈 승객 눈앞에 펼쳐진 광경



페로 제도 주민들의 고래 사냥으로 해안이 온통 피로 물들었다. /Captain Paul Watson Foundation UK 페이스북

영국 크루즈 승객들이 눈앞에서 고래 수십마리가 도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승객들이 이 같은 장면을 목격하게 된 건, 덴마크령 페로 제도의 ‘전통’ 때문이다. 페로 제도 주민들은 매년 이맘때쯤 수백마리 규모의 돌고래 사냥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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