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 것 잃었다”…‘성추문 퇴출’ 케빈 스페이시 법정서 눈물



동성 성추행, 성폭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2023년 7월 13일 영국 런던 서더크 형사법원을 떠나고 있다./AP 연합뉴스

‘미투(MeToo)’ 고발로 할리우드에서 사실상 퇴출된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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