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한동훈에게 전화와… 몸 좋아지면 만나기로”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지원 유세를 펼쳤던 가수 김흥국(64) 씨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전화가 왔다며 한 위원장이 몸이 좋아지면 한 번 만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TV조선 유튜브 영상 캡처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지원 유세를 펼쳤던 가수 김흥국(64) 씨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서 전화가 왔다며 한 전 위원장이 몸이 좋아지면 한 번 만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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