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통역사의 배신…오타니 돈 수백만달러 훔쳐 도박비로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함께 했던 오타니(오른쪽)와 통역 잇페이. /뉴스1

일본 야구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39)가 절도 및 도박 혐의로 해고됐다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잇페이는 오타니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통역을 맡아왔고 대부분의 일정을 함께해 ‘그림자 통역’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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