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결국 한국 온다…이르면 23일 한국 행



지난해 3월 24일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에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를 호송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가상 화폐 테라와 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3) 전 테라폼랩스 대표의 한국행이 최종 확정, 이르면 23일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 됐다. 몬테네그로 항소법원은 20일(현지시간) “권씨의 한국 송환을 결정한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의 판단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