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품 받는 민간인에 총격, 100여명 사망” 주장에 이스라엘 반박 영상



지난 29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구호물품을 받으려던 민간인 100여명이 사망한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현장을 찍은 드론 영상을 공개했다. 이스라엘군은 구호물품을 실은 트럭을 주민들이 약탈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압사 사고라며, 이스라엘군이 민간인들을 발포해 사망했다는 것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이스라엘군(IDF) /로이터

구호품 트럭에 몰려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 100여 명이 지난 29일 사망한 사건을 놓고 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나선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현장 비디오를 공개하며 “희생자 대부분이 극심한 혼란 속에 압사(壓死)하거나 트럭에 치여 사망한 것”이라며 해명하고 나섰다. “이스라엘 발포로 주민들이 학살됐다”는 가자 지구 무장단체 하마스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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