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없이 결승행


‘황선홍 없는 황선홍호’가 2024 WAFF(서아시아축구연맹)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다.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24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개최국 사우디를 맞아 엄지성(22·광주)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이겼다.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을 앞둔 U-23 대표팀은 황선홍(56) 감독이 A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맡느라 빠져 있는 상황에서 전력 점검을 위해 WAFF 대회에 초청국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엔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을 포함해 호주와 이집트, 이라크, 요르단, 사우디, 태국, 아랍에미리트 8국이 출전했다. 다음 달 15일부터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을 겸해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U-23 아시안컵의 전초전 성격 대회다. 한국 대표팀은 27일 오전 5시 호주와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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