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비례 공천 갈등 와중에 한동훈·이철규 고성 오가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과 윤재옥,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중앙선대위 발대식 및 공천자대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3.19/뉴스1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4·10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하자 여당의 핵심 인사가 반발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원하는 사람이 안 됐다고 해서 그걸 사천(私薦)이라고 얘기하는 건 우스운 얘기”라며 “시스템에 따라 공천하는 것”이라고 했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