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구자룡·장예찬 경선 승리…현역 조수진·전봉민 탈락



구자룡 비상대책위원(왼쪽)과 장예찬 전 최고위원.

28일 국민의힘이 지역구 26곳의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일부 지역구에서 4명의 현역 의원들이 처음으로 공천에서 탈락하는 사례가 나왔지만 여전히 기존 현역 의원들의 경선 강세 기조는 이어졌다. 비례 조수진 의원을 제외하면 이날 경선 결과를 받아든 지역구 현역 18명 의원 중 김용판(대구 달서병)·이주환(부산 연제)·전봉민(부산 수영) 의원 등 3명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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