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직 교수, 의대에 1조 기부하고도 “내 이름은 넣지마”


미국 뉴욕시에서 가장 가난한 자치구인 브롱스(Bronx)구에 위치한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이 억만장자 남편으로부터 유산을 물려받은 아내로부터 10억 달러(약 1조334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 받아, 모든 의대 재학생의 학비를 ‘영원히’ 면제하기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의과대학의 야론 요머 학장은 “학교를 완전히 바꿀 이 선물로 인해, 우리의 교육 사명에 전념하는 많은 학생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월가의 금융가였던 남편이 유산으로 남긴 10억 달러를 뉴욕시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위생적인 브롱스 구에 위치한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대에 기부한 루스 갓츠먼 여사./앨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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