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견제에 맞서, 시진핑 유럽 갔다



시진핑(왼쪽에서 둘째)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5일 오후 전용기편으로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가브리엘 아탈(오른쪽에서 둘째) 프랑스 총리의 영접을 받고 있다./연합뉴스

미국을 주축으로 한 서방의 대(對)중국 견제에 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프랑스·세르비아·헝가리 등 유럽 3국 순방에 나섰다. 시진핑의 유럽 방문은 2019년 3월 이탈리아·모나코·프랑스 방문 이후 5년 여 만이고,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이다. 미국이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을 짜고 외교적으로 고립시키는 상황에 시진핑이 직접 경제적 이득을 내세우며 유럽 국가를 포섭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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